2008/08/22 01:12

볼락루어낚시 영등철 필승전략

볼락루어낚시 영등철 필승전략

 

     【 볼락 루어낚시 영등철 필승전략 】

현재 동해안은 영등철에 접어들었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수온이 년중에 가장 낮은 수온을 기록하는 시기라 할수가 있는데 수온이 10도이하인 경우가 상당히 많아집니다.
현재의 수온이 상당히 낮은 편이라 바다낚시가 가장 않되는 시가라 할수가 있고 이러한 영등시즌 동해안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역이 이러한 시기에 접어들었다 보시면 될듯합니다.
영등철은  음력 2월달을 말합니다만 올해는 예년보다 조금 빠르게 영등시즌이 시작된듯 합니다.
이 영등철은 3월중순 이후로부터 계절풍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수온이 상승하게 됩니다.

영등철 저수온은 변온동물이라 수온에 아주 민감한 물고기에게는 아주 고통스러운 달이라 할수가 있고 먹이 활동을 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는 절기라 할수가 있습니다.
볼락도 예외 일수는 없이 대체적으로 불안정한 조과를 기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볼락도 먹지 않고는 살아 갈수가 없는 문제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든지 먹이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단지 저수온이 되면 활동의 폭이 좁아져 볼락의 먹이활동의 범위나 형태도 아주 소극적이고 먹이사냥을 하는 방법도 조금달라지는데 수온이 좋을때는(12도이상의 수온) 먹이를 찾아 일정한 범위를 유영을 하는 경우가 많고 저수온기에 접어들면 대부분이 은신이나 매복으로 바닥층의 암초나 해초의 그늘에 몸을 숨기고 기다리다 먹이가 눈앞을 지나가면 먹이를 공격하는 형태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볼락은 크질수록(25cm급)  이러한 습성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고 회유성이었든 붙박이성이었든 독립의 개체로 이탈하는 경우가 많아져 이러한 씨알의 볼락의 군집을 만나기는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수온기의 볼락은 대부분 바닥층에서 머물러 있다고 보시면 큰 무리는 없을듯 하고 이러한 시기의 볼락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철처하게 바닥층을 탐색을 하지 않으면 볼락을 구경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간의 조과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저수온기는 가능하면 정확한 포인트의 공략을 목표로 삼는 것이 훨씬 유리하므로 평소에 꾸준히 잡혀주던 지역이나 장소를 잘 기억해 두셨다다 그러한 지역이나 장소를 집중적으로 공략을 하시는 것이 조과에는 많은 도움이 되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라도본인의 채비가 바닥을 "친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 볼락의 입질을 받아내기는 힘들다는 생각으로 철저하게 바닥층을 공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층을 공략 하실때는 리트리브의 속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리트리브 속도를 어느정도 볼락의 활성도와 맞추어 주느냐가 관건인데 활동의 폭이 좁아진 만큼 리트리브의 속도도 느려져야 한다고 보여지는데 천천히 최대한 얼마만큼 느리게 감아들이느냐가 상당히 중요 합니다.
본인의 경우는한바퀴가 돌아가는데 3초이상의 속도를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조금만 속도를 빨리 리트리브를 하게 되면 방금 입질을 하든 볼락이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종 볼락루어낚시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 대부분이 리트리브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러한 분들은 대부분이 볼락 구경도 못했다는 분들이 많고 지금은 '볼락루어낚시가 않돼는가 보다'  포기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듯 합니다.
그만큼 까다로운 시가라 할수는 있지만 아주 악조건인 물색이 아주 탁하다거나 파도가 많아 도저히 볼락루어낚시가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방법만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장담하건데 꽝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렇게 바닥층을 공략을 하시면 밑걸림이 많이 생기게 마련인데 밑걸림을 줄이고 바닥층의 유영을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려면 리트리브의 속도와 지그헤드의 무게와 수심의 관계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리트리브속도가 핸들을 한바퀴를 감아 들이는데 3초의 시간이 소요되었다면 3초에 물속의 지그헤드가 10~12cm를 움직였다고 보시면 되고 이러한 속도에 맞추어 수심에 따른 지그헤드의 무게를 맞추어 주셔야 바닥의 걸림을 줄일수 있을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바닥층을 탐색할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리트리브의 속도를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수심이 3~4m일 경우는 1g~1.2g, 4~5m 일경우는 1.3g~1.5g, 5~7m 일경우는 1.8g~2g이 적당한 지그헤드 무게라 할수가 있습니다만 조류의 영향을 받거나 파도의 영향을 받는 경우는 조금더 무겁게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리트리브를 하다보면 지그헤드가 물속의 암초의 끝에 부딯치는 느낌이 들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필히 가지고 있어야 하고 이러한 느낌이 들지 않을 경우는 리트리브의 속도가 맞지 않거나 지그헤드의 무게가 볼락 루어낚시를 하고 있는 포인트의 수심과 맞지 않는 경우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케스팅후에는 필히 지그헤드가 바닥에 안착 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리트리브를 하시는 것이 좋은데 6~10초 정도를 기다린 다음 리트리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메바트로볼으르 사용하시는 경우는 지그헤드를 사용하실때보다 리트리브 속도를 조금더 느리게 하셔야 하는데 이유는 메비트로볼이 부피가 큰 만큼 원줄과 물의 저항으로 지그헤드보다 많이 부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고  메비트로볼을 사용하실때 지그헤드는 0.5g이하나 무게가 없는 제로헤드 비크헤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밑거림을 줄이는 방법일뿐만 아니라 지그헤드의 움직임이 자연스럽습니다.
밑걸림을 도저히 극복하기가 힘들다시는 분들은 다운샷 채비를 하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물론 다운샷 채비도 봉돌의 그램수를 맞추어 주시는것이 좋은데 다운샷 봉돌의 경우 대부분 온즈로 표기되어 있는데 1/16온즈라면 1÷16×28=1.75g 됩니다.
다운샷 채비도 당년히 지그헤드 채비와 마찮가지로 적정한 그램수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다운샷 채비의 지그헤는 메바트로볼을 사용하실때와 같이 사용하시는 것이 지그헤드와 웜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워 집니다.

 

                                                              다운샷 채비

 

자료제공(직접서술) : 이씨낚시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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